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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맘' 야옹이, 극한 육아에 녹초…"2시간마다 울어, 내 몰골 죽겠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야옹이 작가 계정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웹툰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는 자신의 계정에 극한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는 "우리 애기는 밤에 여전히 두 시간마다 깬다.. 깨서 운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4시부터는 30분 간격으로도 깬다.. 수유 충분히 해줌. 방 온도 습도 맞춤. 이유가 뭐니"라며 답답함을 표했다. 



야옹이는 "세 달째 나랑 둘이 자는데 내 몰골은... 죽겠다 정말"이라며 "첫째가 잠을 잘 자서 이럴 줄 몰랐다"고 토로했다.

앞서 지난 3월 27일 야옹이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그는 싱글맘으로 첫째를 키워오다 2019년 전선욱 작가와의 열애를 공개했으며, 두 사람은 2022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사진=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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