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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33도…오후에는 곳곳 소나기

연합뉴스입력
주말 30도 안팎 땡볕 더위…높은 자외선·오존 주의(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전국적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자외선 지수도 높게 치솟은 13일 서울시청 앞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물안개를 분사하는 쿨링포그 기기를 지나고 있다. 2026.6.13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화요일인 16일은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3도, 인천 21.1도, 수원 20.1도, 춘천 16.8도, 강릉 18.7도, 청주 22.7도, 대전 20.5도, 전주 18.9도, 광주 20.3도, 제주 23.1도, 대구 18.1도, 부산 20.6도, 울산 18.0도, 창원 20.0도 등이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북동부와 강원 중·북부 내륙과 산지, 전북(북동부 제외), 전남권 북부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 강원 중·북부 내륙과 산지, 전북(북동부 제외), 광주·전남 북부 5∼20㎜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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