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33도…오후에는 곳곳 소나기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화요일인 16일은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3도, 인천 21.1도, 수원 20.1도, 춘천 16.8도, 강릉 18.7도, 청주 22.7도, 대전 20.5도, 전주 18.9도, 광주 20.3도, 제주 23.1도, 대구 18.1도, 부산 20.6도, 울산 18.0도, 창원 20.0도 등이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북동부와 강원 중·북부 내륙과 산지, 전북(북동부 제외), 전남권 북부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 강원 중·북부 내륙과 산지, 전북(북동부 제외), 광주·전남 북부 5∼20㎜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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