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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카리나·윈터 만난 ♥기성용 미소에…"저렇게 밝은 표정 오랜만"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한혜진이 멕시코에서 에스파 카리나·윈터와 인증샷을 찍은 기성용의 표정을 본 소감을 말했다.
기성용은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슛포러브'의 영상을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 현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경기장을 둘러보던 중 관중석에 자리한 카리나와 윈터를 발견한 기성용은 "우리 시온이(딸)가 좋아하겠다"면서 잠시 멈춰서 조심스럽게 사진 요청을 했다.
사진 촬영 후 기성용은 "대박이다. 우리 시온이가 너무 좋아할 것 같다"고 기뻐했다.

이후 에스파를 만난 후 유독 밝아진 기성용의 표정이 온라인을 통해 회자됐다.
'슛포러브' 측은 이 모습을 공식 SNS에 게재했고, 기성용은 "시온이가 많이 좋아하네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아내 한혜진도 댓글로 "자꾸들 가보라고 해서 와봤습니다. 저렇게 밝은 표정은 참 오랜만이네요. 시온이는 진짜 좋아했습니다"라고 남겨 유쾌함을 안겼다.
기성용과 한혜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딸 기시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슛포러브', 기성용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