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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엘베에 테라스까지 '새 집 공개'..."집 앞에 한강"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입력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이 새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강용은 기존에 살던 집을 떠나 양천구 목동으로 향했다.



고강용은 새로 이사하는 집에 대해 "신목동역. 초역세권이다. 회사에서 차 안 밀리면 10~15분 거리다. 접근성이 좋다"고 말했다.

고강용은 집 앞에는 한강이 있어서 운동하고 조깅하기에 좋은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고 덧붙였다.

고강용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새 집으로 올라갔다.



고강용의 새 집은 1.5룸으로 침실도 따로 있고 욕실도 널찍한 사이즈를 자랑하고 있었다.

고강용은 야외 공간 테라스를 보여주면서 "이 집을 고른 결정적 이유 중 하나였다"며 뷰를 감상하며 혼술을 하고 싶다고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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