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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녹색기후기금 초급전문가 5명 채용 공고
연합뉴스입력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재정경제부는 녹색기후기금(GCF)에서 일할 초급전문가(JPO) 직위 응시서류를 오는 9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직급에 뽑히면 녹색기후기금에서 정규 직원으로 일정 기간 근무할 수 있다.
선발 직위는 대외협력담당관(대외협력국), 역량배양 및 포트폴리오 관리 담당관(아시아·태평양국), 사업 담당관(라틴 캐리비안국), 기후투자분석관(전략투자 파트너십·공동투자국), 자산·부채관리 담당관(재무국) 등 5명이다.
지원자는 재경부 홈페이지(https://www.mofe.go.kr) 등에 있는 선발공고를 확인해 이메일(mosfifi@korea.kr)로 응시서류를 9월 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지난해 10월 한국 청년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기후기금과 초급전문가 신설에 합의했다.
재경부는 "앞으로도 녹색기후기금 등 국제기구 내 다양한 채용 기회 마련 등을 통해 우리 국민들의 국제기구 진출을 지속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vs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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