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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은은한 미소로 전한 근황…세월 비껴간 방부제 미모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성유리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슬레이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실내 공간에서 붉은색 소파에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분한 톤의 재킷 스타일링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가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성유리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변함없는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슬레이트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한 만큼 새로운 촬영이나 작품 활동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사진 = 성유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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