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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서브컬처 어드벤처 게임의 매력…'아주르 프로밀리아'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벽람항로'로 유명한 중국의 만쥬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 예정인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얼마 전 국내에서 첫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마쳤습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전형적인 서브컬처(애니메이션풍)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틀 위에 포켓몬스터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캐릭터들인 '키보'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콘텐츠를 얹은 것이 특징인데요,

아직 개발 중인 단계라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 보였지만 다른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요소들이 많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나흘 간의 CBT 기간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주요 콘텐츠를 영상에 담아 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연합뉴스 통통테크 채널 '수송동오락실'에서 만나 보시죠.

기획·취재·촬영: 김주환

편집: 김주환 이금주

okk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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