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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올해 미국 비디오 게임 누적 판매 2위
게임와이입력
시장조사 업체 서카나가 2026년 4월까지 미국 게임 판매량 순위를 공개했다.
서카나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미국 연간 게임 누적 게임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소비 지출액은 18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가량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2026년 4월 미국 비디오 게임 지출액은 4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올해 4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게임 순위를 살펴보면 1위는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2위는 ‘붉은사막’이 차지했다. 3위는 MLB 더 쇼’, 4위는 ‘포켓몬 포코피아’, 5위는 ‘WWE 2K26’ 순이다. 또한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도 8위를 기록했다.
‘붉은사막’은 4월에도 좋은 판매 순위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서키나가 공개한 4월 미국 게임 판매순위를 보면 1위는 친구모아 아일랜드: 두근두근 파티(Tomodachi life: living the dream)’, 2위는 ‘프래그마타’, 3위는 ‘붉은사막’, 4위 ‘MLB 더 쇼 26’, 5위 ‘윈드로즈’ 순이다.
‘붉은사막’은 4월 미국 게임 판매량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3월 20일 출시 이후 안정적인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