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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전 아나 "46.5kg 인생 최저 몸무게" 근황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조수애 계정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조수애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몸무게=인생 최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조수애의 발이 체중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그의 몸무게는 46.5kg이다. 키가 168cm로 알려진 조수애가 46kg대 몸무게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쳤으나 약 2년 만인 2018년 퇴사했다. 

같은 해 13살 연상의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두산그룹 장남인 박서원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사진=조수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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