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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한지혜, 레깅스에도 굴욕 없는 몸매…♥검사 남편 반할 만하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한지혜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한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검은색 크롭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4년 생으로 만 41세인 한지혜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지혜의 길쭉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를 출산한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모습이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자기 관리까지 열심인 한지혜에 누리꾼들은 "멋진 건강미",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한 후 11년 만인 2021년에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한지혜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