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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논란' 31기 옥순, 영호와 '현커' 시그널 "더 이상 할 게 없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SBS Plus, ENA '나는 솔로'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여러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영호와의 러브라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측은 31기 옥순과 영호가 현실 커플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나는 솔로' 측에 따르면 영호는 옥순을 늦은 밤 숙소 앞까지 데려다주며 자연스럽게 포옹을 한다.

옥순은 "이제 우리는 여기서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라며 "빨리 ('솔로나라 31번지'에서) 나가고 싶다"라며 '현커'를 예상하게 하는 발언을 한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최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옥순, 영숙, 정희가 바로 옆방에 있던 순자를 의식하지 않은 채 순자에 대한 뒷담화를 나눠 논란이 됐다. 

이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나는 솔로' 31기 미방송분은 비공개 처리됐으며 예고편에서 공개된 방송 일부가 실제 방송에서는 전파를 타지 않아 옥순의 분량이 편집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나는 솔로'를 애청한다는 배우 김민경부터 9기 옥순, 29기 영수 등 앞서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출연자까지 뒷담화 논란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등 논란이 커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나는 솔로' 측은 향후 방송분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내용 흐름에 맞춰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제작진의 입장처럼 옥순의 분량이 완벽히 편집되지 않고 영호와 러브라인이 성사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옥순과 영호가 최종 커플이 됐고 임신했다는 주장이 퍼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서 옥순 및 제작진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아 사실 확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두 사람이 최종 커플에 이어 현실 커플로 이어질지, '나솔' 31기 마무리 후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후일담을 나눌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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