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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정주리, 구글 해킹 피해…"돈 요구해도 무시하길"

엑스포츠뉴스입력
정주리 SNS


개그우먼 정주리가 구글 계정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정주리는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구글 해킹을 당해 구글계정 접속이 안 된다. 유튜브 음원 저작권 관련 메일을 받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저와 같은 일을 겪은 분이 계시냐. 휴대폰 초기화까지 당했다"면서 해킹으로 인해 휴대전화까지 초기화됐다고 호소했다. 

또한 그는 "저뿐만 아니라 2차 피해까지 지인들에게 생길까봐 걱정이 된다"며 "저는 집에서 그냥 애만 본다. 혹시나 돈을 요구하거나 이상한 게시물이 올라온다 해도 무시해달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정주리는 구글 계정 로그인 화면을 캡처해 놀렸다. 더불어 "내 아이들 사진 헝헝ㅠㅠ"이라며 휴대폰 초기화로 인해 아이들 사진이 사라졌다고 털어놔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다음은 정주리 글 전문 

구글 해킹을 당해 구글계정 접속이 안됩니다. 유튜브음원저작권 관련 메일을 받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런일이 생겼어요 저와 같은 일은 겪으신분이 계실까요? 휴대폰 초기화까지 당했어요..

저뿐만이 아니라 2차 피해까지 지인들에게 생길까봐 걱정이 됩니다. 저는 집에서 그냥 애만 봅니다... 혹시나 돈을 요구하거나 이상한 게시물이 올라온다하여도 무시하셔요. 원래도 정신없는 나에게 너무한다 증말 내 아이들 사진 헝헝ㅠㅠ

사진 = 정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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