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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직업생활 필요한 보조공학기기 박람회 28∼29일 개최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오는 28∼29일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제21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박람회는 장애인의 직업생활에 필요한 기술과 제품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작업용 보조공학기기 행사다.
올해 박람회에는 업체 60여곳이 참여해 보조공학기기와 신기술 200여점을 소개한다.
주변 장애물과 빈 곳을 인식해 자율주행하는 자동주차로봇(Parkie), 경사로나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차체 상태를 실시간 인식해 좌석 각도를 수평 조절하는 자동 수평 유지 전동휠체어(XSTO M4),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대신하는 안내 로봇 등이 선을 보인다.
박람회 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행사 홈페이지(www.atshow.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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