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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둘째 육아전쟁에 벌써 지쳤다…"당 떨어져"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전 아나운서 김소영과 그의 남편 오상진이 육아전쟁을 겪고 있다. 갓 태어난 둘째 육아에 "당 떨어진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육아=당떨어짐"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육아로 지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달달한 버블티를 즐기며 "이런 거 안 먹는 사람(상진)이 자기도 버블티 달라고 한다"라며 남편 오상진 역시 육아로 지쳐있음을 드러냈다.
다른 사진에서도 그는 "사실 집 청소 짐 정리 택배박스 풀기 등을 너무 하고싶은데 아이 둘 보면서는 쉽지가 않다"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에 MBC에 입사하여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17년에 돌연 퇴사했다. 이후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