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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박지현, 연애 여부 답한다..."결혼해서 자식 낳고 살고파" (전현무계획3)
엑스포츠뉴스입력

트로트가수 박지현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1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삼척 먹트립에 나선 박지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세 사람은 70년 전통의 삼척 한우 맛집을 찾아 차돌박이부터 토시살, 업진살까지 한우 특수부위를 맛본다. 화기애애한 먹방이 이어지던 중 전현무는 박지현에게 “첫 행사 수입 기억나냐”고 질문하고, 박지현은 “데뷔하기 전이었는데 30만 원 받았다”고 답해 눈길을 끈다.
이어 박지현은 “지역마다 팬분들 느낌이 다 다르다”며 “(고향인) 목포에 가면 가족처럼 대해주시고, 부산·대구 쪽은 정말 잘 노신다”고 말한다.

이후 전현무는 “박지현이 연애 이야기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자연스럽게 연애 토크를 꺼낸다. 박지현은 “여기서 여자 얘기를요?”라며 웃더니 “결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있다”고 답한다.
이에 전현무와 곽튜브는 현재 연애 여부를 묻고, 박지현은 솔직한 답변과 함께 이상형도 공개한다. 더불어 “결혼해서 자식 낳고 살고 싶다”며 어디서도 쉽게 꺼내지 않았던 속내를 고백한다.
박지현과 함께한 삼척 먹트립 현장은 1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31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박지현은 1995년생으로 만 30세다. 2023년 데뷔 이후 훈훈한 비주얼과 가창력을 앞세워 '트로트계 꽃미남'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