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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어제(13일) 경찰 조사…'주사 이모' 불법 시술 의혹 소명

엑스포츠뉴스입력
방송인 박나래


방송인 박나래가 의료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13일 이른바 '주사 이모'로 알려진 여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으로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출석 조사다.

이번 조사는 박나래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수액 주사를 맞고 항우울제를 처방받는 등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두 차례 조사에서는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혐의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이에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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