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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입력
카카오페이, 무주산골영화제 공식 스폰서…결제 파트너 참여
토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시작…신청·사용 안내 한 번에
마스오토, 미국서 자율주행 트럭 사업 확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프렌즈와 카카오페이[377300]가 온오프라인에서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토스는 오는 18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통합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섰다.



▲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미국 자율주행 트럭 사업 확대에 나선다. 마스오토는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규제특례 신산업창출 사업에 선정돼 향후 2년간 2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규제특례 실증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사업의 후속 기술개발과 성과 확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스오토는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인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 및 AI 미래차 엔드 투 엔드 자율주행 모델 고도화 사업에도 참여해 대형 트럭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엑사플롭스(EFLOPS)급 GPU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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