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효주 ‘수 많은 갤러리들 앞에서 시상식 입장’[포토]엑스포츠뉴스입력 0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한준 기자) 10일 경기도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린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라운드, 김효주가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5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가 시상식에 입장하고 있다.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