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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이예림♥김영찬 결혼 6년차에도 걱정…"사위가 고생, 맘 아파" (육아인턴)

엑스포츠뉴스입력
tvN STORY '육아인턴'


개그맨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결혼한 사위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가 절친인 가수 김태원과 함께 태권자매 육아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21개월부터 낚시를 시작했다는 '낚시 신동' 첫째를 위해 낚시터를 찾은 이경규는 소문난 '낚시왕'답게 능숙한 모습으로 아이들과 낚시를 즐겼다.

tvN STORY '육아인턴'


앞서 김태원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미국인 사위를 맞은 이야기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김태원은 이경규에게 "제 사위 봤냐"고 물었다.

이에 이경규는 "TV에서 봤다. 너랑 딸, 사위가 얘기하는걸 봤다. 사위는 한국말 잘하냐"고 궁금해했다.

김태원은 "요즘 번역기가 잘 돼 있어서, 그걸로 대화한다"고 얘기했다.

이후 김태원은 "(이)예림이는 잘 사냐. 결혼식 할 때 심경이 어땠냐"고 말했다.

tvN STORY '육아인턴'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지난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이에 이경규는 "'이제 가는구나' 싶었다"면서 "사위가 고생하는 것 같다. 마음이 아프다"며 사위를 걱정했다.

이를 듣던 김태원은 "다 그런가? 이상하게 나도 그렇다"며 딸보다도 사위를 걱정하는 장인어른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육아인턴'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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