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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문재완, 셋째 가능성 언급에 "아들도 궁금하다고 말한 것" (관종언니)

엑스포츠뉴스입력
이지혜, 문재완 부부


가수 이지혜가 셋째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1분 만에 매진! 전국 최초 침대 기차로 전국일주 떠난 이지혜 부부 (해랑열차, 370만원)'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단둘이 전국일주를 하는 해랑열차 여행에 함께했다. 문재완은 "나는 정말 설렌다. 우리 아내와 단둘이 맛있는 거 먹으면서 전국일주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설렌다"며 "어떻게 뽀뽀 한번 하냐"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문재완은 마운자로를 맞고 있다고 밝혔고, 그는 식도락 여행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지만 샌드위치 한 개를 채 먹지 못하고 이지혜와 나눠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문재완은 "나는 해외여행은 안 가봤다. 아내 만나서 본격적으로 나가게 됐다"며 "솔직히 로망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 미국 회계사 자격증도 공부하고 있다. 욕심이 생겼다"고 이지혜를 만나고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이지혜는 "우리 남편이 나한테 속내를 고백했다. 아들 갖고 싶다고 했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이에 문재완은 "그게 아니라 셋째 괜찮은데 셋째라면 아들도 궁금하다고 말한 것"이라며 "엘리가 셋째가 태어나면 장난을 많이 칠 것 같다"고 셋째 계획에 대해 말했다.

사진 = 유튜브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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