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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뮤지, '만취 하객' 걱정…남창희 결혼식 당일 '낮술' 촬영 (짠한형)
엑스포츠뉴스입력

UV 유세윤, 뮤지가 남창희 결혼식 당일 '짠한형' 낮술 촬영을 진행했다.
27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배운 변태들의 귀환'이라는 제목으로 UV 유세윤,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촬영일이 2월 22일로, 남창희 결혼식 당일임을 알렸다. 이어 뮤지는 자리에 앉은 뒤 "지금 낮 12시인데 이렇게 일찍 찍는 게"라며 의아해했다. 신동엽 역시 "드물다"고 답했다.
뮤지는 이어 "오늘 남창희 결혼식이라"라고 말을 꺼냈고, 신동엽은 "그것 때문에 (촬영) 일찍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뮤지는 "그럼 저희는 만취가 되어서 (결혼식을) 가는 거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술과 함께 안주를 먹었다. 뮤지는 "이 시간에 술 마시는 거 진짜 오랜만"이라고 했고, 신동엽은 "이게 다 남창희 덕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뮤지는 "창희한테 미리 말해뒀다. 우리 셋이 촬영 때문에 조금 취해서 갈 수도 있다고"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