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3.5주년] 구글 플레이 한∙일 매출순위 1위
시프트업은 자사에서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3.5주년 업데이트 당일인 4월 23일에는 한국 앱스토어 매출 1위, 24일에는 일본 구글 플레이 1위, 현재는 한국 일본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니케’는 주요 업데이트마다 매력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를 선보이며 국산 서브컬처 게임의 대표 IP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특히 이번 3.5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메인 테마인 아이돌 컨셉에 부합하는 인게임 콘텐츠가 흥행을 이끌었다.
또한 출시 초기부터 등장한 인기 캐릭터인 아니시의 서사가 집약된 이벤트 스토리 ‘STAR ANIS’와 ‘3D 비주얼 공연’, ‘특별 애니메이션’, ‘풀 보이스 더빙’, ‘니케’의 OST를 리듬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인 ‘TRACING THE STARS’도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니케’는 게임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AGF’, ‘애니메 엑스포’ 등 국내외 유명 서브컬처 행사 참가를 비롯해 오케스트라 콘서트, 백화점 팝업 스토어 등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기 위한 다방면의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앞으로도 지역 방어전 팝업스토어, 밴드 라이브 등과 같은 활동으로 이용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이번 3.5주년 업데이트를 이용자 분들에게 선보이길 고대한 만큼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기쁘다. 출시 이래 꾸준히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선보일 ‘니케’의 여정에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