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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30년 간 몸매 숨기고 다녔다…"골반 넓어서 상처 받아" 고백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이솔이 계정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30년간 몸매를 숨겨온 이유를 털어놨다.

21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어릴 때 제일 놀림 많이 받은 게 입술 두꺼운 거랑 골반 넓은 거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당시 (중학생 때부터) 상처를 세게 받아서 30년 가까이 숨기고 다니다 이제야 요게 나름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할미가 되어버렸다는...그래도 날 풀리면 가끔 레깅스 입어보는 주책바가지"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브라운 톤의 밀착 상의와 레깅스를 착용한 채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내고 있다. 몸에 밀착된 의상이 자연스럽게 라인을 강조하며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핏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솔이는 최근 발레 강습을 받고 있다며 "확실히 자세 교정되는 것 같다. 특히 상체! 척추세우고, 목 길어지는 자세가 몸에 익고, 어깨 좀 열리고, 팔뚝 얇아지는 느낌"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갈비뼈가 좀 벌어져있어서 하루 2시간 코르셋 입고 호흡 운동 하는데 확실히 흉통 줄어드는 효과 있다"며 꾸준한 관리 과정을 전했다.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서는 "하루 한 끼 단백질 쉐이크, 야채샐러드, 한 끼 일반식. 이렇게 3끼 유지중인데 장도 편안하고, 체중 관리 최고다. 식사 챙기면서하는 관리가 이 나이때에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이솔이는 2020년 7살 연상의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이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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