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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송혜교, 얼굴 다 가려도 숨길 수 없는 여신 미모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비행기에서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송혜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프랑스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창가가 보이는 좌석에 앉아 캡모자에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었지만, 하관만 드러난 사진에서도 특유의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영화 '검은 수녀들'로 8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바 있다.

현재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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