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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 16일 CBT 진행…8개 지도 공개
엑스포츠뉴스입력

워게이밍이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 CBT를 진행한다.
10일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퍼블리셔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World of Tanks: HEAT)'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CBT 기간 이용자는 수비수, 공격수, 저격수 등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전차와 요원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8개의 지도를 공개한다. 또한, 위치가 계속 바뀌는 거점을 점령하고 방어하는 5대 5 거점전, 하나의 구역을 점령하는 5대 5 장악전, 적을 파괴해 토큰을 얻거나 아군이 떨어뜨린 토큰을 획득해 점수를 차단하는 5대 5 암살전, 여러 점령 구역에서 전투를 펼치는 10대 10 점령전 등 4가지 PvP 모드를 제공한다.
CBT는 공식 베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무료 전차 슈팅 게임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이 게임은 전차 전투를 재해석해 '월드 오브 탱크' 시리즈 특유의 게임 플레이를 빠른 속도로 구현했다.
이용자는 정예 요원이 되어 다양한 실험용 전차를 조종할 수 있다. 각 전차는 고급 무기 시스템, 장갑 모듈, 외형 업그레이드를 통해 심도 깊은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어 고유의 전술적 강점을 지닌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워게이밍의 자체 개발 엔진으로 구동된다. PC(워게이밍 게임 센터·스팀), PlayStation®5, Xbox Series X|S, Steam Deck, Nvidia GeForce NOW에서 동시 출시하며,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크로스 프로그레션을 지원한다.
사진 = 워게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