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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9주 차' 남보라, '먹덧'이라더니…"하나로 부족해" 식욕 터졌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남보라가 임신 29주 차 임신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스케줄 출근과 퇴근 모습을 공유했다.
출근 당시 "빠르게 가즈아"라고 덧붙였던 남보라는 퇴근 후 깨끗하게 비운 도시락 통 사진을 게재하면서 "하나로는 부족해 ㅠㅠ"라고 토로했다.

이어 남보라는 "아 또 뭐 먹지"라며 남다른 식욕을 자랑했다.
전날(6일) 남보라는 "몸이 너무 무거워..."라며 임신 29주 차의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남보라는 '임신하면 왜 계속 배고플까?'라는 자막이 적힌 짧은 영상을 공유하면서 입덧이 아닌 '먹덧'을 겪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7개월 뒤인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했으며,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 = 남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