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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맑다가 밤부터 비…일교차 15도 안팎

연합뉴스입력
진달래동산 찾은 상춘객들[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금요일인 3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늦은 밤부터 4일 낮 사이 대구·경북에 10∼4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봉화 0.8도, 안동 5.0도, 경주 5.2도, 상주 5.4도, 구미 5.8도, 대구 6.8도, 포항 11.8도다.

대구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이 18∼22도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구와 경북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 중·북부 내륙과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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