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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g 감량' 성해은, 60억 초호화 아파트서 다이어트 선언 "옷으로 못 감춰" (해피해은)
엑스포츠뉴스입력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날 성해은은 "운동복을 아침에 냅다 입었다. 운동 가기 싫을 때는 운동복을 입는 게 도움이 된다"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는 "이번 겨울에 행복하게 놀고 쉬어서 큰일이 났다. 스케줄도 많아서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려고 한다. 이제 옷으로 숨길 수가 없다"라며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후 성해은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치고 버섯을 구워 먹었다. 그는 "버섯은 잘라서 먹으면 고기 맛이 난다. 원래 좋아한다"며 "바프 준비하던 시절에도 즐겨 먹었다"고 했다.

또한 성해은은 두부를 이용한 요리부터 단백질 셰이크, 통밀을 넣은 파스타까지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을 선보였다.
한편 성해은은 티빙 '환승연애2' 출연자로,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이다. '환승연애2' 출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메이플자이로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해당 아파트는 평형에 따라 30억 원에서 최대 60억 원대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유튜브 '해피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