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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커' 30기 옥순, 영수와 벚꽃 데이트 시작했나…순백의 드레스 '시선집중'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봄을 닮은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옥순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봄맞이 쇼핑데이 알차게 잘 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벚꽃이 만개한 야외에서 화이트 톤의 단정한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는 따뜻한 봄 햇살과 어우러지며 한층 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가 돋보이며 ‘벚꽃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떠올리게 했다.
특히 옥순의 청초한 비주얼은 연인 영수를 설레게 하기에 충분한 모습. 두 사람은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진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봄날의 풍경 속 더욱 빛나는 옥순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진짜 봄 그 자체”, “영수 부럽다”, “여신 분위기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30기 옥순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