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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뼈말라 금발' 비법 = 저탄고지 다이어트…"이제 굶어서 못 빼" (추성훈)

엑스포츠뉴스입력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2일 추성훈 유튜브에는 'BTS 정국과 지민, 추성훈 귀에서 SWIM한 날 (ft. 사우나 힐링 풀코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방탄소년단은 LA에서 송캠프를 했다고 밝혔다. 지민은 "한 100곡을 만들었다. 14곡으로 추려서 녹음을 했다"고 말했다.



정국은 "눈 뜨자마자 운동하고 다녀와서 밥 챙겨 먹고, 씻을 사람 씻고 출발해서 계속 노래를 만들었다. 또 밥 먹고 잤다"며 송캠프 당시 하루 일과를 설명했다.

추성훈은 "먹는 건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궁금해했고, 정국은 "그때는 잘 먹었다. 한식도 너무 잘 돼 있다"고 예상외 답변을 했다.

지민은 "잘 먹고 돌아와서 다이어트를 했다"며 "전에는 안 먹고 많이 해봤는데 이제는 못 할 것 같다. 이제는 너무 힘들다. 젊어서 됐던 것 같다"고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정국 또한 "고기를 먹어야 한다"며 "저탄, 저지방, 고단백"이라고 식단을 언급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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