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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이게 집인지 궁전인지…대리석은 기본, 옥상까지 딸린 초호화 집 '공개' (건강한집2)[종합]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박해미가 화려한 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박해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미는 "요즘 많은 분들이 왜 TV에 안 나오시냐고 하시는데 저 정말 바쁘다. 뮤지컬도 작품을 3개씩 만들고 있고, 해외도 나가서 공연을 진행해야 된다. 원래 대한민국을 박차고 나가서 해외에서 놀자는 꿈이 있었는데 그런 꿈을 이루고 있다"고 현재 근황을 밝혔다.
숙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잠이 저한테는 보약이다. 젊었을 때보다 더 바쁘니까 잠을 못 잔다. 할 일도 많다. 잠이 모자라면 하루가 완전히 피곤하고 지쳐서 집중을 못 한다. 그래서 항상 침대, 반려견과 함께 편안한 밤을 보내고 있다"고 답했다.

공개된 집은 긴 복도를 따라 들어서면 대리석 바닥과 햇살이 가득한 거실이 펼쳐진다. 초록 계열 소파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박해미의 취향을 엿보게 했다.
주방 역시 넓고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고, 정돈된 잔들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탁 트인 옥상 공간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고, 박해미의 집을 본 최재원은 "세련되고 화사하다"며 감탄했다.

박해미의 하루는 반려견들의 식사를 챙기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후 반려견과 함께 옥상에서 공을 던지며 30분가량 뛰어노는 것으로 아침 운동을 대신했다.
그는 "같이 놀아줘야 하는 책임감도 있고, 제 건강을 위해서 (운동) 상대가 되어준다. 혼자서 뛰는 것보다 같이 하면 훨씬 재밌다. (공복에) 아이들과 함께 뛰는 건 저에게 행운이자 행복"이라고 전했다.
사진=TV조선 '건강한 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