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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곰탕집 논란' 후 밝은 근황…"최고 아니더라도 최선으로"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이하늬가 '곰탕집 논란'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20일 개인 SNS에 "매지컬한 시간. 시간은 그렇게, 이렇게 흐르고, 있는 그 순간순간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으로 살아가기를. 한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 드레스를 입은 이하늬가 햇빛을 받으며 창가에 서서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시간이 거꾸로 가는 외모다", "미모가 눈부셔서 석양이 안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 유명 곰탕집이 이하늬가 설립한 1인 기획사 '호프 프로젝트'의 분점으로 등록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소속사 측은 "본점이 아닌 임대사업이 이루어지는 사업장의 주소지로, 사업자 등록상 행정 절차에 따라 지점으로 등록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이하늬 개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