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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포토존에서 미소 활짝... "♥신은수한테 보내주려고?" (1박 2일)

엑스포츠뉴스입력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연기자 유선호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다가 신은수가 소환되자 당황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유선호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다가 신은수가 소환되자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첫 미션이 끝난 후 굴뚝빵을 걸고 추억의 뽑기를 진행했다.



차례로 당첨된 문세윤, 이준, 김종민은 굴뚝모양으로 된 빵을 천천히 뜯어서 생크림을 묻혀 먹었다.

멤버들은 굴뚝빵 시식을 마치고 수동시스템인 올드카를 타고 기차 테마 공원으로 이동했다.



멤버들은 기차 테마 공원 내 포토존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김종민은 유선호가 미소를 활짝 지으며 포즈를 취하자 "사진 보내주려고"라고 유선호 여자친구인 신은수 얘기를 꺼냈다.
 
이준은 김종민에게 "형도 보내주려고 찍은 거 아니냐"고 물어봤다. 김종민은 자신도 아내에게 사진을 보내줄 것이라고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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