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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성백현, 실제 ADHD였다…"필요할 때 약 먹으라고"
엑스포츠뉴스입력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이 ADHD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7일 혜리 유튜브 채널에는 '도파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환승연애 출연 이후 이야기 I 혤's club. ep71 원규 백현 유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정원규, 성백현, 조유식은 티빙 '환승연애4'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해 얘기했다. 시청자들이 많은 피드백을 했기 때문.

특히 성백현은 "행동 분석까지 해주더라. 검사 받아보라고"라며 "댓글에 백현님 ADHD인 것 같다고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그래서 궁금해서 진짜 가봤다"고 말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비밀이다"라며 숨기려던 성백현은 "ADHD 나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ADHD가 3~4시간 집중력을 요할 때 집중력이 떨어지고 멀티가 안 된다. 그래서 막 심하진 않다고 하더라. 유아기 때 찾아오는 정도의"라며 "중요한 프로젝트나 집중력을 요할 때 약을 먹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더라. 필요에 의하면 복용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좋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혜리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