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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오늘(20일) 첫 피고소인 신분 경찰 조사…"오후 3시부터 조사 중" [공식]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코미디언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첫 경찰 조사에 출석했다. 

20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오늘 오후 3시부터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 박나래는 지난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전날인 11일 오후 "12일로 예정된 경찰 출석 연기를 요청했다"며 "일신상의 이유"라고 미룬 바 있다. 

이는 지난해 말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특수상해,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후, 처음으로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받는 경찰 조사로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현재 박나래와 관련해 접수된 사건은 강남경찰서 6건, 용산경찰서 2건 등 총 8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12월 3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을 상대로 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손해배상청구소송에 앞서 재산 처분·은닉을 우려해 가압류 신청을 먼저 한 것. 

전 매니저들의 갑질 주장에 이어 조사 과정에서 박나래는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인물로부터 볼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결국 박나래는 출연 중인 모든 예능에서 하차했으며, 모든 논란이 해결될 때까지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나 최근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 편집 없이 등장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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