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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박현선, D라인 드러낸 비키니 근황…'♥이필립' 함께한 휴가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박현선이 임신 중 비키니를 소화했다.
박현선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박현선은 최근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한 바. 사진 속 박현선은 가족들과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현선은 수영장에서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있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는 남편 이필립이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여기에 그는 "남편의 시선. 여보 목주름 잡혀 좀 위에서 찍어줘"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셋째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박현선은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18년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던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알려졌다.
사진=박현선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