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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개월' 이다인, 연휴 맞아 딸 공개…한복 입고 "해피 설날"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이다인이 설 연휴를 맞아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이다인은 스토리 기능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 HAPPY 설날'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벽을 배경으로 서서 한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그의 딸이 담겼다.

최근 두 돌을 맞이한 딸의 모습을 공개했던 이다인은 2주도 지나지 않아 다시금 딸의 모습을 공유해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12일 이다인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날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다인 씨가 둘째를 임신하고 있으며 현재 5개월 차로, 두 사람은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다인과 이승기는 2021년 열애를 인정했으며, 2년 뒤인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혼전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첫째가 2024년 2월에 태어나며 루머로 판명됐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2023년 MBC 드라마 '연인'으로 오랜만에 복귀했으나 이후 작품 활동이 없다.
사진= 이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