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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도 강추위…제주도·울릉도 등 많은 눈

연합뉴스입력
'한국 너무 추워요'(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기승을 부린 25일 서울 명동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길을 걷고 있다. 2026.1.25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토요일인 7일에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0.4도, 인천 -11.0도, 수원 -9.9도, 춘천 -9.6도, 강릉 -3.3도, 청주 -7.4도, 대전 -7.1도, 전주 -6.4도, 광주 -4.4도, 제주 2.1도, 대구 -2.5도, 부산 0.8도, 울산 -1.3도, 창원 0.1도 등이다.

낮 기온은 -5∼4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5∼-5도로 낮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오후부터는 제주도 등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이튿날까지 이어지겠다.

7일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10∼40㎝, 제주도 산지 10∼20㎝(많은 곳 30㎝ 이상), 제주도 중산간·동부 5∼15㎝, 제주도 해안(동부 제외) 3∼10㎝,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광주·전남 서부 3∼8㎝(많은 곳 10㎝ 이상), 충남 서해안, 전남 북동부 1∼3㎝, 서해 5도, 세종·충남 남부 내륙, 경북 북부 동해안 1㎝ 안팎, 강원 중·남부 동해안, 충북 중남부, 전남 남동부 1㎝ 미만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10∼40㎜, 제주도 5∼20㎜,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광주·전남 서부 5㎜ 안팎, 서해 5도, 세종·충남 서해안·충남 북부 내륙, 전남 동부, 경북 북부 동해안 1㎜ 안팎, 강원 중남부 동해안, 충북 중남부 1㎜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1.0∼4.5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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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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