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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결별? BTS 지민·송다은, 침묵 속 계속되는 '설설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열애설에 휩싸였던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하트시그널2' 출신 송다은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31일 머니투데이는 지민이 군 입대 전후로 송다은과 짧은 만남을 가진 뒤 결별했고, 송다은이 최근 SNS에 올린 영상은 교제 당시인 과거 영상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 27일 송다은은 자신의 계정에 방탄소년단 지민이 등장하는 영상을 직접 게재하며 '셀프 열애설'에 다시금 불을 붙였다. 송다은이 집 엘리베이터 앞에서 지민을 맞이하는 모습을 공개한 것. 해당 영상에 대해 양측은 묵묵부답으로 대응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거론됐다.

송다은이 개인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 굿즈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거나, 'DA EUN', 'ji min'이라고 적힌 커플 이어폰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하는 등의 파격 행보를 보였기 때문.

그런 가운데 송다은은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도를 넘는 악성 댓글을 받기도 했다.

지난 6월 송다은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네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를 사랑한다고 해서 내가 욕 먹을 자리는 아니다. 내가 먼저 꼬신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제발 나한테 뭐라고 하지 마"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오열해 이목을 끌었다.



이처럼 두 사람의 열애설이 오랜 시간 꾸준히 제기되어 왔고, 최근에는 지민의 모습이 담긴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논란이 다시 불거진 상황.

양측의 침묵이 길어지는 가운데 결별설까지 제기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불필요한 추측과 루머를 방지하기 위해 소속사가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반면 두 사람의 교제 및 결별 여부는 철저히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소속사가 굳이 입장을 밝힐 필요는 없다는 시각도 공존하고 있다.

한편 송다은은 지난 2018년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현재 배우로 전향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송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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