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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일차' 하츠투하츠, 얼마나 대박나려고…"허위사실 유포 확인" [전문]
엑스포츠뉴스입력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이 신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향한 근거 없는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11일 SM 측은 광야(KWANGYA) 119를 통해 "하츠투하츠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 본 사안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24일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로 가요계 데뷔했다. SM에서 소녀시대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다인원 걸그룹이자, 2020년 에스파 이후 약 5년 만에 출격하는 SM 신인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