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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CES 2024서 미국 유통업계 러브콜…사업 탄력 전망"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세라젬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 참가해 척추 의료기기 마스터 V9, 안마의자 파우제 M6, 전위음파체어 셀트론, 홈 메디케어 플랫폼 등 10종의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세라젬 CES 2024 부스 전경. 2024.1.9 [세라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세라젬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4에 참가해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주요 유통업체 수십 곳과 납품을 협의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세라젬에 따르면 북미 지역에서는 안마의자 등 헬스케어 가전을 유통하는 주요 업체들이 대부분 부스에 방문했다.

이 중 4∼5곳은 최대한 이른 시기에 도입을 희망하고 있어 미국 사업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세라젬은 설명했다.

세라젬은 이번 CES를 통해 캐나다의 레이더 신호 처리 기술 전문기업인 잔다 카디안과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chach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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