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8천912명 신규 확진…4명 사망
연합뉴스
입력 2022-08-10 11:00:07 수정 2022-08-10 11:00:07


신속항원PCR검사 (CG)[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9일 하루 8천91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25만862명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부산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연속 하루 6천 명대를 유지하다가 주말인 6일에는 5천828명으로 줄었다.

휴일인 7일에는 신규 확진자가 2천622명에 그쳤지만, 8일 확진자는 1만6명으로 급증했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39.7%, 일반병상 가동률 49%다.

9일 코로나19 환자 4명이 숨졌다.

연령별로는 90대 2명, 70대 1명, 40대 1명이다.

3명은 기저질환이 있었다.

10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5명이다.

연령대는 80세 이상 11명, 70대 6명, 60대 7명, 40대 1명이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9천139명이며 보건당국 관리 인원은 3만8천301명이다.

osh998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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