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잇슈]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연합뉴스
입력 2022-06-24 16:30:00 수정 2022-06-24 16:30:00




















● "'피격 공무원' 사건 책임"…해경 지휘부 집단사의[http://www.yna.co.kr/view/AKR20220624068453065]

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을 포함한 치안감 이상 해경 간부 9명이 '서해 피격 공무원' 사건 수사와 관련해 책임을 지고 일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정 청장은 지난 22일에도 해경의 수사 발표로 혼선을 일으켜 깊은 책임을 통감한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http://www.yna.co.kr/view/AKR20220624063051001]



● 주52시간 개편 혼선…노동부 "연구·노사의견 거쳐 확정할 것"[http://www.yna.co.kr/view/AKR20220624061900530]

고용노동부가 연장 근로시간을 월 단위로 관리하는 '주 52시간제'를 비롯한 '노동시장 개혁 추진 방향'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윤석열 대통령이 "아직 정부의 공식 입장으로 발표된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하면서 혼선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http://www.yna.co.kr/view/AKR20220624038951001]



● 내일 흐리고 전남·경남 곳곳 소나기…서울 낮 최고 31도[http://www.yna.co.kr/view/AKR20220624019400004]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전라도와 경상도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토요일 새벽과 아침 사이 전남·경남남해안, 일요일 제주에 장맛비와 별도로 남서풍과 지형의 영향으로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내달 11일부터 소득 하위 절반에만 코로나 격리자 생활지원비[http://www.yna.co.kr/view/AKR20220624028600530]

정부가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지원비를 내달 1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만 주기로 했습니다. 유급휴가비 지원 대상도 종사자수 30인 미만 기업의 근로자로 축소합니다.



● 미중, 한국 나토회의 참석 놓고 충돌…美 "中 거부권 없어" 비판[http://www.yna.co.kr/view/AKR20220624010100071]

미국과 중국이 한국과 일본 등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문제를 놓고 충돌했습니다. 중국이 이들 국가의 정상회의 참여에 반대한다고 밝히자 미국은 중국이 거부권을 갖고 있지 않다고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 꺼도꺼도 불붙은 테슬라車, 1만7천L 물웅덩이 넣어 겨우 진화[http://www.yna.co.kr/view/AKR20220624039600075]

폐차 처리된 미국의 한 테슬라 전기차에서 계속해서 불이 나자 소방관들이 물웅덩이를 만들어 겨우 진화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무리 꺼도 배터리 칸에서 다시 불길이 살아나자 소방관들은 1만7천ℓ의 물웅덩이에 차를 집어넣어 불길을 잡았습니다.



● 조국에선 '반역자'·서구에선 '공범'…궁지 몰린 오페라의 여왕[http://www.yna.co.kr/view/AKR20220624002000072]

'클래식계의 비욘세'로 추앙받았던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가 조국 러시아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양쪽에서 외면받는 분위기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퇴출당한 네트렙코가 최근 미국 무대 복귀를 추진했지만, 긍정적인 분위기가 아니라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손수빈 크리에이터

hyunmin62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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