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로나 확진자 연일 4천명 안팎…진단키트·백신주 강세
연합뉴스
입력 2021-11-26 09:37:21 수정 2021-11-26 09:37:21


지난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4천명 안팎에 이르는 가운데 26일 장 초반 진단키트주와 백신주 등 관련주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씨젠[096530]은 전 거래일보다 10.10% 오른 6만7천600원에 거래 중이다.

랩지노믹스[084650](6.15%), 수젠텍[253840](5.57%), 휴마시스[205470](5.54%),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2.45%) 등도 상승했다.

백신주인 진원생명과학[011000](5.41%)과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4.90%)도 오름세다.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는 싱가포르에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의 잠정 승인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3천901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617명으로 나흘째 최다를 기록했다.

아울러 전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수십 가지 돌연변이가 반영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새 변이 발생을 공식 확인했다.

ric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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