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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엄마 부르는 아들에 "그만 좀 불러라" 현실 육아 '폭소'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박한별이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공개하며 현실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22일 박한별은 개인 계정을 통해 "눈도 귀도 시원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원 양양 하조대 해변의 풍경이 담겼다. 잿빛 하늘 아래 파도와 드넓은 바다가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말없이 해변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고, 영상 말미 아들이 "엄마!"라고 외치자 급하게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에 박한별은 "(마지막 엄마 사운드만 아니면 더 완벽했을 영상..) 그만 좀 불러라"라고 덧붙이며 현실 엄마의 고충을 유쾌하게 전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제주도에 정착해 카페를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박한별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