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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언니 지효·둘째 이하음, 비주얼 자매 투샷…'데뷔 임박' 막내까지 '우월 유전자'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둘째 동생 이하음과 야구 행사에 동반 참석해 화제다.

지효와 이하음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자매는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맞춰 입고 밝은 미소를 지은 채 등장했다.

이하음-지효


또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 분위기까지 닮은 비주얼 자매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지효는 건강미 넘치는 매력과 스포티한 분위기를 발산했고, 이하음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로 닮은 듯 서로 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여기에 지효는 본명인 박지효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반면 이하음은 본명 박지영 대신 예명이 적힌 유니폼을 입은 점도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 지효, 시구


각자 인사를 전한 뒤 두 사람은 각자의 위치에 섰고, 지효의 힘찬 시구와 이하음의 시타는 관중들의 환호를 유발했다.

1997년생인 지효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의 리더로 데뷔해 11년째 케이팝 대표 걸그룹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둘째 동생 이하음은 2002년생으로 지난 2023년 지효가 출연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얼굴을 비춘 바 있다.

트와이스 지효, 둘째 동생 이하음과 야구 행사 참석


170cm대의 큰 키로 2022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한 이하음은 2024년 웹드라마 '퇴사를 요청합니다'로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달 지효의 막냇동생까지 걸그룹 데뷔에 박차를 가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하이브(HYBE)의 신생 레이블 ABD(A Bold Dream, 담대한 꿈)의 공식 계정에는 신규 걸그룹 프로젝트를 담은 숏폼 영상들이 업로드됐다.

사진 = ABD 계정


오는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는 그룹으로, 짧게 공개된 멤버들 중 지효의 막냇동생이 포함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큰언니 지효를 똑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며, 케이팝을 대표하는 언니의 뒤를 이을 걸그룹 행보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A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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