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한국 연예
이시영, 둘째 딸 안고 미소 활짝…'엄마 붕어빵' 러블리 비주얼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초초귀엽다. 원구 기다리는 루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이시영은 딸과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딸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었다. 또렷한 눈망울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통통한 볼살이 귀여움을 더했다. 특히 엄마 이시영을 쏙 빼닮은 듯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4개월 뒤, 결혼 생활 중 보관해뒀던 냉동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시영은 둘째 딸 출산 후 SNS 등을 통해 두 아이를 육아 중인 일상을 공유 중이다.
사진 = 이시영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