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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시구로 야구장 찢었다…볼륨감에 복근까지, 걸그룹 원톱 '건강미'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시구자로 나선 가운데 독보적인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트와이스 지효, 시구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지효가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지효는 크롭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 지효, 시구


여기에 본명 박지효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걸쳐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으며, 시구 전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긴 머리를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은 지효는 특히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트와이스 지효, 힘차게 던진 공


안정적인 자세로 힘차게 공을 던진 지효는 다시 한번 밝은 미소로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지효는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볼륨감으로 건강미 넘치는 대표 걸 그룹 멤버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트와이스 지효 시구


그는 최근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를 인정받았다.

지효의 시구를 본 누리꾼들은 "건강미 대박", "보기만 해도 에너지가 느껴진다", "워너비 몸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THIS IS FOR'의 피날레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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