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한국 연예
'박수홍♥' 김다예, 딸 신발값 800만원 자랑하더니…주말엔 "행사 중" 내조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딸에 이어 내조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주말에도 열일 행사 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쓴 박수홍이 야외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들은 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한 절까지 찾아간 것으로 보여 더욱 시선을 모은다.
앞서 김다예는 전날인 20일 광고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딸 재이의 신발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다예는 "슈스-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 원. 부..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각양각색의 신발들이 진열된 신발장을 영상으로 담았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난임을 극복하고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으로 스타성을 자랑한 재이는 13개월에 무려 17개의 광고를 촬영했으며, 20개월이 된 현재까지 여전히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사진 = 김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