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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한국·일본 임산부 배지 인증…42세 예비맘의 태교 근황 "작은 배려가 큰 힘"

엑스포츠뉴스입력
엑스포츠뉴스DB, 이다해 계정


배우 이다해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다해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덕분에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과 일본의 임산부 배지가 담겼다. 이다해는 "#임산부뱃지 #일본임산부뱃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행 중 경험한 배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임신부 배지를 직접 인증하며 예비 엄마가 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이라고 전하며 임신 후 더욱 특별해진 여행 소감을 밝혔다.

임신 소식 이후 태교에 전념 중인 이다해는 한국과 일본의 임산부 배지를 나란히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42세의 나이로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이다해 계정,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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